전체 글1 오늘은 밥먹으러 갔다왔다. 오늘은 남편과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다. 오리불고기가 먹고 싶었지만 닭백숙을 먹었다. 닭백숙은 참으로 맛있다. 반찬은 여러개가 나왔는데 이게 좋은지 저게 좋은지 모르겠다.그냥 다 맛있었다. 감사합니다. 사랑합니다. 나는 내가 누구인지 니가 누구인지는 아직 알지 못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 알 텐데 허궁이 있으니까 언젠가는 아직 안 깼죠 멀리 하라 앉으려면 나비가 인제 나방이야 그러면서 이제 이 소리가 나오는데 이거는 현재 내가 있는 자리 이거는 미래로 가는 자리입니다. 아직까지 끝이 아니다.그런데 미래로 가는 다리로 건너가려고 그 물이 싹 내 앞에서 내려오고 있어요. 완전 내려와 버리면 못 가겠죠. 네 바로 이게 사람이 천중수야 재광성이 온기 되어 나 계시고 천중수 하늘에 있는 기운이 내 재광성 돈벌이 하는.. 2022. 9. 20. 이전 1 다음